스시 & 롤 부페

어제 스시 & 롤 부페를 다녀왔습니다.
너무 미친듯이 먹어 치우는 바람에 사진찍을 새도 없었습니다.
너무 과식을 하다보니 소화도 안되고 고생좀 했습니다.

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정말 많으시더군요

그 느끼하디 느끼한 롤을 어찌 그리들 많이 드실 수 있는지... 실로 놀라울 따름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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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슈통부 | 2008/04/07 10:38 | 요리가온다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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